티스토리 가입 - 티스토리 초보자
티스토리 사이트로 가서 가입을 한다.
티스토리는 카카오톡과 연동이 되어 있어서 아이디 만들기, 인증하기 등을 비교적 쉽게 가입할 수 있다.가입하는 단계는 나도 혼자 했으니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시작부터 헤맸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던 블로그 방식과 전혀 다르기 때문에 이해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뭔가 허전하고 뭘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지만 이것 저것 찾아보며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티스토리 스킨 바꾸기 - 스킨 편집
최초의 스킨 설정 가입한 직후에 바로 골라야 한다. 나처럼 단순하게 선택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누군가는 신중히 선택할 것이다. 하지만 스킨 설정은 추후에 변경 가능하니 너무 신중하지 않아도 된다. 글쓰기에 들어와보니 설명에는 '블로그나 사이트를 사용하는 목적에 맞게 스킨을 고를 수 있다'라고 했지만 나중에 유료 스킨을 구입할 수 있지만 굳이 그렇게 꾸미지 않을 듯싶다. 티스토리가 익숙해진다면 '스킨 바꾸기'를 하거나 '스킨 편집' 통해 천천히 꾸밀 예정이다.
설정
티스토리 설정을 바꾸기까지 한참 걸렸다. 하단 부분에 '관리자 '를 클릭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기까지 30분이 걸렸으니 말이다. 더군다나 카테고리 추가하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혼자 헤매고 있거나 열 받지 마시고 유튜브, 구글링을 통해 수월하게 접근하기를 추천한다. 어쩌면 바로 검색하는 분들이 훨씬 많겠지만 그래도 혹시 나처럼 혼자 해보다가 시간과 힘을 낭비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글쓰기
티스토리 글쓰기
이제 글을 쓰면 된다. 이것이 본론이자 마지막이다. 글을 다 쓴 후에 미리보기와 맞춤법 검사를 통해 한번 수정할 요소를 찾는 것이 좋겠다. 근데 갑자기 왜 티스토리에 가입하고 글을 쓰고 있는가 하면 요즘 자주 드는 생각이 지금까지 다양한 경험이 곧 추억이 되고 생각하는 여러 가지 들이 머릿속에만 있거나 홀연히 사라지는 것이 너무나 아쉬워진다. 글 쓰기에 소질 없지만 소소하게 기록하여 추억해보려고 한다.
숨이 턱턱 막히는 무더운 여름이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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